‘요르단전 출전 임박’ 박주영, 국가 대표 승선 소감은?

한 때 한국 축구의 희망으로 불렸던 박주영(29·알 샤밥)이 내년 아시안컵을 앞두고 마지막 기회를 잡았습니다. 박주영은 14일에 열리는 요르단과의 국가대표 평가전을 앞두고 13일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박주영이 공식적으로 취재진 앞에 선 것은 지난 6월 브라질월드컵 이후 약 5개월 만입니다. 여기서 박주영은 국가 대표 승선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박주영은 "오랜만에 대표팀에 복귀해 동료들 다시 보니 기뻤다. 선수로서 딱히 다른 소감 같은 것은 없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국가대표 재승선에 대한 각오에를 묻는 질문에도 "특별한 것은 없다. 언제나 그랬듯 최선을 다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그라운드 위에서 보일 뿐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이후 오랫동안 무적 신세였던만큼 마음고생도 있었겠지만, "별로 힘든 것이 없다"며 담담히 심경을 밝혔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박주영을 발탁하며 “직접 눈으로 기량을 확인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주영으로서는 위기이자 기회인 셈입니다. 부정적인 시선이 많지만 박주영은 역대로 중동 팀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박주영이 A매치에 66경기 동안 뛰며 기록한 24골 중 10골이 중동 팀들을 상대로 기록한 득점입니다. 특히 요르단에게는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박주영은 2008년 5월과 6월, 남아공월드컵 3차 예선에서 잇따라 골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 ============ 뭐 그렇다네요. 중동에 강한건 부정할 수 없을거 같고, 이왕 뽑혔으니 열심히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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