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Article/Logo]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로고들의 변천사


1. Apple

1976년도에 Ronald Wayne에 의해 생기게 된 애플 로고는 Steve Jobs가 추구하던 심플리시티랑 완전 반대되는 느낌이였다. 그 이후에 Rob Janoff가 유명한 무지개색 애플 로고를 연필과 색상종이를 가지고 만들게되었다. 1998년도부터 애플의 로고는 살짝 반짝거리면서 단색을 사용하게 되었다.



2. Levis

1890년도에 생긴 첫 로고는 아직도 청바지에 쓰이고 있다. 1936년도부터 멀리서도 리바이스 청바지가 눈에 띄게 하기 위해 빨간색 레이블을 부착하게 되었고 "Brand Element"가 되어버렸다.



3. Gap

1969년도에 로고가 생기게 되었고 1980년도에 큰 파란색 박스 로고가 생겼다. 이 로고에 쓰이는 글씨체는 스타일리시한 얇은 Serif 대문자들이다 (글씨체는 Spire Regular).



하지만!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2010년도에 Gap회사는 과감하게 이 로고를 버리고, 새로운 Bold Helvetica 글씨체를 선택하였고, 큰 파란색 박스 로고 크기를 확 줄여버렸다. 새로 생긴 로고때문에 사람들은 예전 로고로 다시 돌아가라고 항의를 해왔다. (나도 동의한다!)



4. Chupa Chups

첫 츄파츕스의 데이지꽃 모양 로고는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아티스트 Salvador Dalí가 만들었다. 1978년도에, 두 사탕이 그 로고에 더해졌고, 1988년도에 유명한 디자인 회사, Landor Associates가 과감히 Dalí의 츄파츕스 명작을 업데이트 시켰다. 필기체 글씨체를 전체적으로 통일하고, 데이지꽃 모양 로고 아웃라인에 색깔들을 넣게 되었다.



5. IBM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 Paul Rand가 1972년도에 로고를 만들게 되었고 이 로고로 인해 IBM회사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었다. 그 이후로 1981년도에 로고보다 더 유명한 Paul Rand의 "Eye, Bee, M" 포스터가 생기게 되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로고들의 변천사에 대해 알게 될때 마다 엄청 신기하고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로고가 그 브랜드에 이미지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히 기존 로고를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일이다. 성공적으로 기존 로고들을 바꾸는 디자이너들과 디자인회사들을 보면 참 훌륭하게 느껴진다. 그들은 진정한 디자이너다!


*여기에 있는 글을 조금이라도 언급해서 쓰실 경우 꼭 외부/특히 블로그로 들고 가실때 출처 밝히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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