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 꿈꾸는 다락방

지난 여름, 서울에 갔다 들른 꿈다. 요 빙수의 이름은 '엄마가 쑤운 팥빙수' 진짜진짜 환상의 맛. 여름 내내 생각났던 빙수다. 곱게 간 얼음도 아니고, 그냥 빙수 얼음에 오레오를 부숴 넣고, 각종 견과류를 토핑. 아이스크림과 카라멜드리즐로 마무리. 파스타 등 식사와 디저트를 같이 하는 카페. 아,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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