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칼럼 제목은 가치중립적인 알리바바, 샤오미, 한중FTA지만 사실 알고보면 "올 것이 왔다"에 더 가까운 제목. "거북한 현실이지만 중국의 정부와 기업은 이미 한국의 기술에 시큰둥하다. 애플처럼 창의적이지도, 세계 일등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 말이 와 닿는다. 중국이 왜 한국 기업을 쳐다볼까. 한국 기술이 뭐가 대단하다고. 빨리 정신차리고 중국과 경쟁하자는 얘기 같은 건 하고 싶지 않다. 기본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니니까. 다만 그 거대한 나라가 한국 옆에 있다는 게 (저주이자 동시에)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기회로 삼는 수밖에. 한국이 멕시코가 될 것인가, 캐나다가 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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