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가장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사실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주변 반응은 두 가지다. 1. "돈 많이 벌었냐?" 2.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일(공부)나 열심히 해라." 우리나라에서는 주식을 '투자'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투기'의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왠지 글이 길어질 것 같은데...ㅎㅎㅎ 먼저 내가 제일 처음 주식을 시작하게된 이유부터 기억해보면, 대학생 시절 나는 벤처중소기업학이라는 조금 생소한 전공을 공부했다. 배우는 내용은 대부분 팀을 짜서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기획하고 발표하거나 해외 벤처사례들을 공부하고, 혁신에 관한 이론들을 배웠다. (기초적인 경영이론들도 배우고, 기초 경제학도 배우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창업했다고 생각하고 성공할 것 같은 분야의(기업에) 주식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간접창업을 경험한다는 느낌으로 내가 생각한 아이템,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진짜로 성장하는지 보고싶었다. 처음 주식투자의 시작은 돈을 벌겠다는 목적이 아니라 공부를 하겠다는 목적이었다. 실제로도 주식을 시작하고 나서 신문의 경제면을 더 자세히 읽게되었고, 전공서적에서만 보던 회계용어들이 더 잘 이해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주식투자에서 가장 먼저 매수한 기업은 '인터파크'였다. 그당시 온라인 쇼핑몰이 많이 성장했던 상태였는데 인터파크 주가는 그렇게 높지 않았다. 그리고 인터파크는 계속 신사업을 진행중이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40%정도 수익률을 냈다. 그런데 내가 투자한 금액은 5만원이었다. 40%라고 했봤자 몇 만원 번 정도였지만, 그때 난 큰 충격을 받았다. 내가 한건 그냥 이 회사가 성장할 것 같다.(주가가 올라갈 것 같다) 생각하고 돈을 입금하고 주식을 매수한 것 밖게 없는데. 진짜로 돈을 번 것이다. '아, 돈이 돈을 번다는게 이런 말이구나.' 나에게는 40%수익률이 2~3만원이지만 천만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400만원이고, 1억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4천만원이고, 10억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4억인 것이다. 그때부터 용돈을 아끼고 아껴서 남는 돈, 방학에 아르바이트한 돈 등등 돈이 생기면 조금씩 주식을 사기 시작했......... .....다음이야기는 블로그에서 계속 됩니다. http://solnamu.tistory.com/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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