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LG 합류 무산…일본 진출로 급선회

리즈는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 LG는 믿음으로 그를 대했지만, 그는 또다시 자신의 이익만을 챙겼다. LG와 리즈의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LG 재입단이 확정적이던 리즈는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의 한 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어떻게 된 일일까. LG는 양상문 감독이 플레이오프 종료 후 직접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날아갔다. 외국인 선수들을 체크하기 위함이었고, 올시즌 개막 전 무릎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리즈를 다시 보기 위한 의도도 있었다. 현지에서 리즈의 투구를 보고 양 감독이 합격점을 내렸고, 리즈도 LG행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최종 사인만 남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리즈는 LG에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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