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말을 낳고, 그 말이 몇 번 오가다 보면 눈덩이처럼 불어나 걷잡을 수가 없다. 누구 말이 옳은지, 어느 장단에 춤을 출지 모를 지경이 된다. 차라리 입을 닫고 벙어리로 지낼수 밖에. - 정민의 <일침>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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