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에 맞는 자료 활용?”

fact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19일 “10월의 주택거래량이 8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을 두고 다음날 경향신문은 “최 부총리가 입맛에 맞는 자료(국토부)를 인용했다”고 지적했다. ▲중앙일보는 신혼부부 임대주택 추진과 관련 “국토부가 여당과 야당 입맛에 맞게 자료를 달리 제출했다”고 꼬집었다. ▲국토부는 “중앙일보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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