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연설을 위한 7가지 법칙

출처: 테크홀릭 음성지원: http://postino2014.cafe24.com/index.html#/list/detail/640 미국 대학에선 졸업식에 해당하는 학위 수여식에서 망토와 각모를 쓴 학생이 늘어선 가운데 유명 인사를 초청해 졸업 축하 연설을 진행한다. 커멘스먼트(Commencement) 연설이 그것. 이런 졸업식 연설에는 수많은 저명인사가 참여했다. 내용이 훌륭할 것도 많다. 지난 2005년 고 스티브잡스 애플 CEO가 스탠포드대학 졸업식에서 행한 연설이나 2011년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의 버클리대학 연설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런 수많은 명연설을 담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눈길을 끈다. 이 동영상을 만든 곳은 미국 공영 방송인 NPR다. 이곳에선 50개에 달하는 연설을 분석해 이른바 ‘연설의 법칙’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첫 번째는 청중에게 당신의 나이를 알리는 것이다. 이는 연설을 할 때 자신의 말이 주는 가중치를 뒷받침하는 깊이가 될 수 있다. 인터넷 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웨비상을 만든 인물인 티파니 슈라인(Tiffany Shlain)은 연설을 듣는 대학생을 향해 “지금 여러분이 앉아있던 자리에 18년 전 나도 있었다”고 말한다. 미국 제42대 대통령인 빌 클린턴 역시 “이 대학을 졸업한 건 41년 전”이라는 표현을, 트위터 CEO 딕 코스톨로(Dick Costolo) 역시 “여러분 나이였을 때에는 바지 주머니에 인터넷이 들어갈 일은 없었다”는 가벼운 농담으로 과거를 회상한다. . . 본문 보기: http://techholic.co.kr/archives/17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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