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의 걷는 독서 11.21

수확을 마친 원주민들의 마을 축제 날. 이 땅에서 수천 년 이어져 온 노래와 시와 이야기가 대지의 몸짓이 되어 흘러나온다. 오랜 지배와 수탈의 아픔과 슬픔까지를 다 품고 녹여낸 뿌리 깊은 해방의 춤. 산다는 건 살아 춤추며 가는 것이다. 어둠 속에서도 눈물 속에서도 노래하고 춤추며 싸워가는 것이다. 박노해 페루 사진전 <그라시아스 알 라 비다>展 전시작 中 '삶은 춤추며 가는 것' Puno, Peru, 2010. 2014.11.21 - 2015.3.18 라카페갤러리 www,racafe.kr 박노해의 걷는 독서 www.facebook.com/parkno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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