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이 불쌍한 강아지를 그냥 보고 지나칠 때, 한 소녀는 강아지의 삶을 바꾸기로 결정합니다.

※ 사진 총 10장. 누구나 먼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여행을 기념할 무언가를 가지고 온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기념품이다. (기념품 쇼핑은 여행의 가장 즐거운 재미 중 하나다) 대부분의 기념품은 물건이지만 레딧 사용자 메건 펜맨(Meagan Penman)이 태국에서 가지고 온 것은 물건이 아니었다. 평생을 함께 살아갈 소중한 친구. 강아지였다. 태국의 한 해변을 방문한 메건은 불쌍한 강아지를 보게 된다. 강아지는 아주 메말랐다. 영양실조에 기생충까지 뒤덮여 온몸에 기운이 없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강아지가 두 뒷다리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다리를 다쳤기 때문이다. 강아지는 모래사장을 벗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뒷다리를 사용하지 못했기에 앞다리를 이용해 기어갈 수 밖에 없었다. 기어갈 때마다 따가운 모래에 다리가 쓸려 강아지는 괴로워했다. 이렇게 힘든 순간, 강아지는 메건과 만났다. 메건은 이 불쌍한 강아지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고, 여러 구조 시설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 안타깝게도 이미 수많은 동물들이 구조 시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고, 메건이 태국을 떠날 때까지 강아지는 시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 메건은 자신이 태국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강아지 때문에 태국에 더 남아있을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가벼운 호의로 강아지에게 희망을 주었는데, 이렇게 떠나버리면 강아지가 마음에 큰 상처를 받지 않을까 걱정했다. 이미 몸을 크게 다친 강아지가 마음도 다치는 것을 그녀는 바라지 않았고, 큰 결심을 한다. 강아지를 자신의 나라, 캐나다로 데리고 가기로 결정한 것이다. 몸이 허약한 강아지는 메건과 함께 캐나다로 돌아가지 못 했다. (사실 데리고 갈 돈도 없었다) 메건이 캐나다로 먼저 떠난 동안, 강아지는 수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했다. 그동안 메건은 강아지에 대한 사연을 사람들에게 알리며 기금을 모았다. 2개월 후 강아지를 데리고 올 기금이 모였고, 즉시 메건은 강아지를 캐나다로 데리고 온다. 그렇게 둘은 다시 만났다. ※ 5번째 사진: 강아지는 메건을 보고 매우 기뻐했다. 메건은 강아지에게 레오(Leo)라는 이름을 붙이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오토바이 사고로 입은 부상이 매우 컸기에 레오가 여전히 다리를 움직이지 못했던 것이다. 여러 가지 수술이 필요했고, 특별한 식단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사연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레오를 위해 기부를 했고, 작은 돈이 큰 돈이 되어 레오는 필요한 수술과 걷기 위한 보조 장치를 구할 수 있었다. 메건은 부유한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한 생명을 구하려는 노력했고, 이 노력으로 작은 도움들이 모였다. 그리고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친구를 얻게 됐다.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생명을 구하려고 노력한 메건의 마음과 생명을 위해 선뜻 지갑을 연 수많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 덕분에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

시사 세계 연예 스포츠 누군가의 사연 등 모든 이슈에 대한 관심! SN이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