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에 힘을 주듯 인생이라는 종이를 너무 꾹꾹 누르지 않도록 내게도 절제와 인내의 책받침이 필요했다. 미래의 페이지가 과거의 흔적에 고통 받지 않도록 현재의 페이지에 집중하기 위해서 다음 페이지가 없는 것처럼 한 번의 페이지에 굉장한 것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이 곧 재앙임을 알기에. - 정희재의 <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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