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몰랐다... 같이 옆에 있어줄땐 네가 힘든 줄 모르고 아픈 줄 몰랐어 시간이 지나 이별이 내 앞에 다가오니.. 네가 얼미나 아팠는지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것같다 바보다 옆에 있어서 지켜줄땐 바보처럼 왜 저래... 그래놓구선 이제서야 아프고 아프면서 너의 안부를 묻는구나 정말 바보다... 나란 사람...

사랑받았던 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그때로 돌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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