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현종, 포스팅 승리 MIN 아닌 텍사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양현종(26)의 포스팅 입찰 최종 승리팀은 당초 알려진 미네소타 트윈스가 아닌 텍사스 레인저스로 밝혀졌다. 텍사스 구단 사정에 능통한 현지 소식통은 24일(현지시간) MK스포츠에 “텍사스가 MLB 사무국으로부터 양현종 포스팅의 최종 입찰 승리 구단인 것으로 통보를 받았다”고 알렸다. 텍사스는 양현종의 포스팅 입찰금액으로 150만달러 이상을 써내 미네소타를 제치고 승리했다. KIA가 해당 금액을 받아들여 응찰할 경우 텍사스는 양현종과 약 한 달간의 단독입찰권리를 최종적으로 얻게 된다. 미국 미네소타주 지역방송인 ‘1500 ESPN’의 대런 울프슨 기자 또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전에도 미네소타가 양현종의 포스팅을 따냈다는 것을 아직 전달 받지 못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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