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 (一命, Death Of A Samurai, 2011)

보잘것 없는 명분과 명예를 앞세워 인간위에 군림하는 권력, 권력 집단을 향해 한 인간이 던지는 조롱과 야유...... '할복'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진지해지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변신은 때론 재미없게 느껴지지만, 고전을 통해 지금의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차가운 시선은 여전히 존경스럽다...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 또한 영상에 몰입하는것을 방해하지 않으며, 영화에 빠져들게 하는 그의 탁월한 솜씨는 여전히 유효하다.    오래전부터 보길 미뤄왔던 이 영화의 원전이라고 할 고바야시 마사키 감독의 1962년작 '할복 (はらきり)을 서둘러 봐야 할듯 하다... * 영화에서는 일본의 전통 악기를 사용해 연주하지만, 이 버젼은 사카모토 류이치가  20011년 리스본 방송국에서 피아노 삼중주로 연주한것으로 대신한다. Ryuichi Sakamoto Trio - Live Broadcast from Lisbo…: http://youtu.be/ZOpwPrTdK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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