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생각하기 싫은 기억을 꼭 되새김질 시켜주는 사람이 있다. 잊었다 싶을 때쯤 한 번씩 친분을 미끼로 과거를 끄집어 올리는 사람. 하지만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그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너는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 내가 꼴보기 싫은가 보구나.

나는 원래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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