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g 빠진' 한화 이태양 "지옥훈련, 오기 생기더라"

이렇게 힘들게 하니 오기가 생기더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지난달 29일부터 김성근 신임 감독 이하 코치진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지옥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단은 물론 훈련을 돕는 현장 스태프들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현지에서 훈련을 지켜본 한 구단 관계자가 "선수들에 비하면 나는 한량이다"고 말할 정도. 그라운드에 나뒹굴어 흙투성이가 된 선수들의 모습은 연일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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