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부산신세계센텀시티/payard] 건방진 달달한 친구들

Payard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에서 캐리와 친구들이 쇼핑 후 들르던 디저트 가게라고 생각이 든다. 부산 여행을 갔다가 센텀시티에서 맛 보았는데,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맛은 not too bad~ 페이야드는 명동 신세계 본점 6층에 있다고 한다. anyway~ 가격은 애플 타르틴 하나에 7,700원이라는.. 정말 건방진 가격이다. 만원은 있어야 하나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남자들은 이해가 안 될 거다. 저 돈으로 왜 먹나.. 근데, 먹다보면 좋은데.. 좋으면 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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