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학적 심리교실)2.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어린시절 아침드라마가 시작하기전에 각종 정보를 분야전문가분과 연애인분들이 나와 정보를 알려주던 프로를 기억하고있다. 인터넷의 발달과 분야의 심도가 깊어가면서 요즘사회엔 민간전문가들이 늘기 시작햇다. 컴퓨터와 IT기기에서부터 운동과 맛집등으로 요즘은 개인의 전문분야가 다시 있을 정도이다. 그분야에 심하게 심취하신분들이나 너무 특정분야로만 몰고가서 이야기 하기싫은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이런 분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분들의 특징은 이러하다 1. 개인의 독특한 세계가있다. 2. 분야의 이야기가 아니면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3. 초심자에게 가르쳐 줄때 "아직 초보자라서 잘모를꺼야"라는 말을 자주한다. 4. 분야의 일을 부탁하면 요구사항보다 자기스타일로 권유할때가 많다. 5. 정보와 자료들은 전문분야의 카페나 블로그등(일베, 오유, 루리웹등)으로 상당한 자료를 축척한다. 6. 다양한 실험이나 시도에 남들이 볼때 과소비나 허영심의 모습으로 보일때가 많다. 7. 같은 분야의 전문가와 만났을때 처음엔 말이 잘통하더라도 개인적 취향에서 부딧치면 심하게 싸우는 경우가 많다. 8. 자문을 구할시 굳이 알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상세히 가르쳐주며 시간을 뺏을때가 있다. 이 증상들은 필자주변의 세명을 비추어 글로 옮겼다. 독자들주변의 사람들과 조금 다를수 있다. 개인적으론 남자들은 자동차, 헬스, IT기기등에 살함들이 많고 여성들은 맛집이나 영화 세일정보등의 분야들이 많은것으로 보인다. 발병의 원인으론 자기이미지 평판에따른 책임감에서 오거나 분야의 심취해 중독성반응에 연계되어 발병되는 걸로 예상된다. 본필자는 측근인 K군에게 현재 2년동안 같이지내며 면담과 증상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많은 차도와 행동개선이 보이며 아쉽게도 이미지에 강박으로 인한 재발이 종종보이지만 본인이 잘 해결해 나아가는 중이다. P.S. silverlion306님의 요청하신 자료는 제가 페이스북에서 공유되었던 통계로 보는 불륜과 생물학적 접근이란 글에서 발취한 내용입니다. 아직 정확한 링크를 검색중인데 발견하는 즉시 링크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소한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By 다베로시

심리&건축&연애&맛집&운동 에 관심있는 평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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