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 다 못잡은 삼성, 아쉬운 절반의 성공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집토끼 5명 중 3명을 잡고 2명을 놓쳤다. 결과적으로 보면 아쉬움 남는 절반의 성공이었다. 선발 최대어 중 하나였던 우완투수 윤성환(33)과 불펜 투수 중 최고 가치가 있었던 우완투수 안지만(31)을 붙잡았다. 거기에 내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맨 조동찬(31)도 눌러앉히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삼성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상징적인 존재. 동시에 향후 활용가능성이 충분한 우완투수 배영수(33)와 좌완투수 권혁(31)과의 우선 협상에 실패했다. 그 어느때보다 많은 내부 FA까 쏟아진 삼성. 일찌감치 내부 FA 잡기를 겨울시장 최대과제로 꼽고 ‘전원 잔류’를 천명했지만 셋은 남고 둘은 일단 시장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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