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흑인청년 사살 사건 후, 들끓는 미국

"버락 오바마도 감투를 벗으면 언제든 불심검문을 당하는 시대", 미국인들의 현실 인식입니다. 4살짜리 소년도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손글씨 팻말을 들고 나왔습니다. 미국은 지금 들끓고 있습니다. http://goo.gl/UyC0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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