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팁] 아이랑 즐겁게 놀아주기 :)

팁..이라고 하기는 거창할 수 있지만 :) 소소한 정보 교환이니까요 ㅎㅎㅎ 그렇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전 저희 아이랑 즐겁게 놀아주는 몇 가지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4살짜리 아들이예요. 지금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고 ㅎㅎㅎ 자동차 장난감을 매우 좋아하구요. 4살에 맞게 ㅎㅎㅎ 아주아주 체력이 넘치는 아이랍니다. 몸으로 노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몸으로 놀 수 있는걸 몇 개 준비해봤는데, 단점은...너무 힘들다...ㅠ 입니다. [생생육아팁] 아이랑 즐겁게 놀아주기 :) 1. 레슬링하기 이불을 깔아놓고 그 위에서 아이랑 레슬링을 합니다 ㅎㅎㅎ 허리를 잡거나 다리를 잡고 우어어어어~~~소리치면서 (소리지르는게 중요)"넘어간다 넘어간다~~~" 하고 말해주면 꺄르륵 거려요. 아이가 조금만 힘을 줘도 "으아 항복항복 졌어" 하고 리액션을 크게 해주면 완전 좋아합니다 ㅎㅎ 단점은 내가 힘들다...ㅠ 2. 이불 덮고 까꿍하기 레슬링이 힘들어지면 잠시 쉬어야 합니다. 요런때 하는 막간놀이, 바로 아이들의 국민놀이인 까꿍놀이! 아이한테 무겁지 않은 이불을 덮어주고, "찾는다! 찾을꺼야!!! "하면서 약간 으스스하게 목소리로 효과를 내주면서, 다리를 살짝 잡아주거나 하면 좋아서 넘어갑니다. 스릴만점 ㅋ 단점은 이것도 은근히 힘들다..;; 3. 팔로 그네 태워주기 손 깍지껴서 그네처럼 만들고, 아이가 앉게 하거나, 아이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깍지를 끼고 부웅부웅 해주면 "엄마 또! 또!!!" 에 시달리게 되십니다. 그만큼 엄청 좋아하죠 ㅎㅎㅎ 하지만 이건 너무너무 힘드니, 아빠에게 부탁하거나, 3살정도까지만 해주세요 =ㅗ= 4. 누워서 둥굴둥굴하기 거실에 길게 누워서 "굴러간다, 굴러간다, 데굴데굴" 하고 소리치면서 구릅니다. 그럼 아이가 옆에와서 같이 굴러다닙니다 굴러다니다가 "잡았다!" 하면서 은근슬쩍 뽀뽀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때는 이불을 잡게 한 다음 둥글둥글 굴러서 김발마는 것처럼 해주면 좋아해요 5. 책 도미노 하기 아이들 책은 하드커버라서 세우기도 좋더라고요 ㅎㅎㅎ 아이와함께 도미노처럼 세운 뒤, 넘어지게 합니다. 엄청 좋아해요 ^^ 다른 놀이에 비해 좋은 점은 엄마 체력을 크게 요하지 않는다는 것!! 책 도미노가 좀 싫증나면 책을 둥글게 세워서 "여긴, xx집이야" 하고 얘기해주면 들어가서 꼼짝도 안합니다 ㅎㅎㅎ :) 이상 저의 생생육아팁이었어요.

방 꾸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이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