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탈출한 북한 유학생=장성택 측근의 아들”⇨ 전 프랑스 외교관 “한국 정부가 보호하고 있다” 주장

fact ▲“파리에서 강제로 송환되던 도중, 극적으로 탈출한 북한 유학생은 숙청된 장성택 측근의 아들로 보인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23일 보도했다. ▲서울 프랑스대사관에서 근무했던 전직 프랑스 외교관은 26일 “한국 정부가 이 학생을 보호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정원은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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