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이야기 #10 상쾌한 바람이 머무는 바다, 뉴브라이튼.

처치는 동쪽에 남태평양 연안을 끼고 발달한 도시답게 해변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이 해변은 도시 남쪽에 썸너가 있다면 도시 북쪽엔 뉴브라이튼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제법 규모도 크고 유명했다. 다만 썸너가 휴양지 같은 느낌을 준다면 뉴브라이튼은 다양한 거리공연이나 바다가 훤히 보이는 통창이 매력적인 뉴브라이튼 시립 도서관덕에 보다 도시적인 느낌을 준다는 차이가 있는 듯 했다. 바다 깊숙한곳까지 가볼수있는 다리에서 둘러봤던 남태평양과 뉴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그 파도가 넘실대는걸 책장넘기는것도 잊고 하염없이 바라봤던 추억이 떠오르는 그때의 사진, 딱 7장.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촬영한것임을 밝힙니다.

수려한 시와 그림같은 풍경을 좇는 빙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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