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준우 마지막 인사 "롯데팬에 미안할 뿐"

군 입대를 앞둔 전준우(28·롯데)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전준우는 지난달 22일 경찰야구단에 최종 합격하며 내달 4일 입영이 예정돼 있다. 2010년부터 팀의 주전 중견수로 활약해온 그의 공백에 롯데 외야진은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게 됐다. 롯데의 FA(프리에이전트) 시장 전략과 외국인 타자 영입에 그의 이름이 계속 거론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준우는 올 시즌 타율 0.292, 66타점, 69득점, 14홈런을 기록했다. 타율은 2011시즌 3할대(0.301)을 기록한 이후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었고, 타점도 개인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지난 2년 동안 다소 아쉬운 공격력을 보인 것을 감안하면 의미가 있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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