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꽃밭에서 - 박찬호 이름하여 부를 것 없는 빈 땅에도 하루종일 빛살은 널린다 겨울이 흘린 한 잎 초록, 빈 손으로 웅켜쥐면 가난히 다가서던 바랜 살내음, 지금은 꽃의 이름을 잊는 계절 무작정 누가 그리웠다 속눈썹 깜짝여 한 구름 흘려보낸 서쪽 하늘, 빈 들이 환했다 돌아보면, 겨울 꽃밭에서...박찬호 잃어버린 꿈 - 윤복희 그림

부산 민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