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에서 보낸 1박2일

큼이는 어제 오늘 친가에서 1박2일! 놀러갔다 왔답니다. 어제는 모두가 아시다시피 어마어마한 장대비가 내렸지요. 지하철을 타고 가려했지만 큼이와 짐을 들고 가기 어려워 택시를 탔는데 큼이가 답답했는지 온 몸을 뻗대고 찡얼 거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엄마 아빠는 성에낀 창문을 종이삼아 그림을 그려주어 큼이의 관심을 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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