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선 성폭행 인정, 2심에선 '무죄'

노래주점에서 술에 취해 일행을 찾지 못하던 한 여성을 빈 방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대화 나누다 자연스레 관계 맺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요,1심과 달리 항소심 재판부가 이를 인정해줬네요. '항거불능'에 대한 판단이 갈렸다고 합니다. 기사>>http://goo.gl/dTrG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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