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밀어주기에 대한 고찰

티스토리 밀어주기를 저와 같은 경우 베타때 부터 설치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그리고는 잊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운영해온 몇달 동안 1,2 차례의 커피를 쏴주신 분을 제외하고는 사실 커피 한잔 쏴주시는 분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밀어주기를 계속 달아온 이유는 다음 모바일 메인에 혹시나 밀어주기 코너로 노출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 때문이었지 밀어주기와 같은 글에 대한 지원같은 문화는 한국 정서와 잘 맞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미하긴 하지만 몇몇 글에 블로그 지원금을 쏘아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http://lucy7599.tistory.com/446

지후대디의 Favorite 다양한 주제에 대해 큐레이션 할 예정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