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이해 하려햇고 참을 수 없는 것도 참아보려햇다. 고마움은 당연함으로 바뀌었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아닌 멍청한 사람이 되있었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막해도 되는 사람이 되있었고 맞춰주는 사람이 아닌 맞춰주는게 당연한 사람이 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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