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행-키친 메시야 - 내 함박이 다 팔렸다고요?!

먼저 그렇데요. 목적했던 목표물은 이미 다 나가서 없다네요.ㅉ. 그래서 잡다한걸 먹었어요. 슬픕니다. 연어 덮밥. 평소 연어 향이 너무 진하기에 연어를 그닥 즐기지 않는다. 헌데 저기 연어는 생각보다 격할만큼 향이 강하지 않았다. 특별히 간을 했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렇기에 간장과 와사비를 함께 주었다. 회로 먹으면서 밥도 함께 먹더이요. 물론 난 다른 메뉴룰 먹었지.ㅋ. 저건 같이 간 누나가 시킨 메뉴여요.ㅇㅇㅇ. 새우 튀김 덮밥 내가 고른 메뉴다. 새우는 즐겁다. 그 자체만으로 사실 충분하고 만족하며 의미있다! 지만은 원래 바래던 메뉴는 아니다. 내가 원래 원한 메뉴는 레드와인소스를 곁드린 함박스테이크였다. 그런데 재료가 다 나가서 슬픈 마음을 끌어안고 새우튀김덮밥으로 대체했다. 기대한바는 아니었으나 생각보다 높은 만족도를 채워줬다. 새우튀김은 머리통부터 꼬리끝까지 모조리 튀겼다. 평소 머리 외에는 모두 먹어치우는데 이번에는 머리까지도 충분히 흥미로운 맛을 주었다. 아래 깔린 밥은 국물과 함께 있었다. 간은 약간 세지만 그렇다고 거슬릴정도는 아니었다. 밥과 튀김은 한 요리라고 생각될만큼 조화로웠다. 단지 향만 오지게 강한 가스오부시 가다랑어포는 한뭉텅이가 던져져있었다. 헌데 난 그닥 원치않아 모조리 걷어냈다. 만약 그걸 걷어내지 않았다면 가다랑어포향 튀김덮밥이었을 것 같다. 원하던 메뉴는 아니었으나 충분히 즐거웠다. 다음에는 딸기모찌?도 먹어보고프다.

영화 보고 있지. 장르 소설 좋아. 짧지 않은 글을 지향한다!(는 허세) 흔한 영화충. 요즘 배고파요.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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