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에서 프레인 여준영 대표의 글을 무단으로 가져간 후, 항의를 받자 블록하고 아예 출처를 빼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준영 대표가 법적 대응할 것을 밝히자 성의 없는 사과문을, 그것도 과거 글 수정으로 올렸다. 어차피 인사이트에 별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열성 미디어 구독층은 인사이트를 보지도 않고, 다수 대중은 이런 일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거나, 신경 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사이트는 원래 꽤 멀쩡한 글이 올라오는 곳이었다. 그러나 베껴쓰기가 인기 있다는 것을 안 후, 그것만을 반복하고 있다. 이는 단지 인사이트만의 문제는 아니다. 닷컴 언론에서 이런 일은 지속적으로 반복되어오고 있다. 물론, 인사이트가 좀 심히 미친 수준인 것은 사실이다(...) http://ppss.kr/archives/34634

이슈 큐레이팅 매거진 ㅍㅍㅅㅅ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