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가세, kt 외야진 무한경쟁 돌입

kt 위즈가 대어급 외야수 이대형(31)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김상현(34), 배병옥(19) 등의 외야수들이 들어오면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kt는 지난 28일 보호선수 20인 외 특별지명으로 9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t가 지명한 선수들의 포지션은 외야수 3명에 내야수 1명, 포수 1명, 투수 4명이었다. 특히 kt는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대형, 김상현을 손에 넣었다. 여기에 미래를 내다보고 선택한 배병옥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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