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윤 이어 배병옥…LG, 외야 유망주 또 유출

LG 트윈스가 또 한 명의 외야 유망주를 잃었다.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배병옥(19)이다. 제10구단 kt 위즈가 28일 보호선수 20인 외 특별지명 명단을 공개했다. 넥센 장시환, 두산 정대현, 한화 윤근영, 롯데 용덕한, 삼성 정현, KIA 이대형, NC 이성민, SK 김상현 등이 새롭게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LG에서는 배병옥이 kt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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