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힐링타임

육아의 지친 내 영혼~힐링하러 Go!Go! 좋은 사람들과 집에있는것 대충 싸서 가까운 등산로로 출발~주말 내도록 지친 내 뇌에 신선한 공기 주입 시키고 스트레스도 풀고, 몸도 풀고, 입도 풀고 ㅋㅋ 사회생활만 하다 결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가지고 그 아이를 낳아보니 내가 세포에서 시작해 완벽에 가까운 너무나도 존귀한 한 생명을 만들어 이 무서운 세상에 던져 놓았단 생각에 나 만큼은 절대 무너지지 말자 나만큼은 절대 흔들리지 말자는 생각에 정신도 육체도 건강하려 노력한다 스트레스는 되도록 안받으려 노력하고 나두 사람인데 스트레스야 받지 하지만 아이들 앞에 까지 절대 그 스트레스를 가지고 가지 않으려 노력한다 특히 ''말조심'' 내 육체가 피곤하고 정신이 흔들릴땐 말부터가 이쁘게 나오지가 않는다 그 말 한마디가 조그만 아이들에겐 평생 가슴에 상처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난 그냥 짜증이 좀 나서 무심히 던진 말인데 아이에겐 상처로 남는다는게 난 무섭다 이 아이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고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들을텐데 그중 상처가 되는 말도 정말 많을 텐데 그런데 나까지....싫다!! 그래서 난 정신도 육체도 건강한 엄마이고 싶다 그래야 뭐든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게 살수있지 않을까 그런 나를 보고 자란 아이들도 건강히 자라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두 열심히 걷고 웃고 즐기다 우리 아이들과 만나 격렬하게 뽀뽀와 포옹을 해주었다 산을 내도록 걸으며 ''저 떨어진 낙옆 보면 완전 좋아 할텐데..조금 더 크면 꼭 같이 와야지~!!''란 생각에 애들이 계속 보고싶었다

엄마의 사랑은 본능적이고, 무조건적이고, 그리고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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