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위니 리뷰- 김현민<무비위크> 기자

그저 취향대로 만들었을 뿐인데 7.67 스토리7비주얼8연출8 팀 버튼 감독이라는 거장이, 정말 오랜만에 힘 빼고 자기 취향대로 '우다다다' 만든 것 같은 작품이다. 이 영화의 베이스는 팀 버튼의 기괴한 취향. 여기에 흑백화면과 3D를 포개고, [프랑케슈타인], [고질라] 같은 클래식의 유산을 덧입히니 어디서도 본 바 없는 환상적인 영화으로 뚝딱 완성됐다. 주인공 소년과 소년의 지극정성으로 되살아난 애완견 스파키와의 우정도 '눈물 나게' 아름답다. 만약 누더기가 된 개를 컬러 화면으로 봤다면, 혼비백산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계로 네이버에서 가장 공감이 가는 리뷰를 퍼왔다. 취향대로 만들었을 뿐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과 감동을 줄 수 있는게 바로 팀버튼 감독의 매력인것 같다. 시험기간이 빨리 끝나서 영화 보러 가고 싶다 ㅠㅠ ㅠㅠ ㅠㅠ 빨리 지나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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