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성 “문건 못받았다” ↔ 김기춘 “찌라시 수준이라 (보고나서) 묵살했다”… 엇갈리는 발언

fact ▲박지만 회장이 정호성 청와대 1부속 비서관→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지난 5월 청와대 내부 문건 유출 사실을 제보했다”고 세계일보가 3일 보도했다. ▲정호성 비서관은 4일자 서울신문에 “그런 문건이 전달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중앙일보는 “김기춘 실장이 ‘찌라시 수준의 정보라서 묵살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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