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백수 복귀

가을엔 5학년으로서 9학기를 다녔다. 내가 좋아하는 수업은 청강도 하고, 계절따라 바뀌는 담쟁이 넝쿨 사진을 찍어 시간의 흐름을 포착하기도 했다. 이제 다음 주면 정말 더 이상 학생이 아니다. 아직 난 너무 부족한게 많은데 울타리를 벗어나려니까 막막하고 불안하다. 취업을 아직 못해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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