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SK와 동부의 승리. 그리고 오심.

<SK 76-70 전자랜드> SK가 헤인즈와 김선형의 맹활약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꺾고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벌써 홈 8연승째입니다. 헤인즈는 20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김선형은 18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해 SK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전자랜드는 높이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잘 싸웠으나 승리를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3쿼터 끝날 때, 승부의 추가 많이 기울었던 것 같습니다. 1쿼터에서는 호각세를 이루었으나, 경기 끝까지 지속되지 못했네요. 결국 SK는 착실하게 점수를 쌓으며 경기를 76-70 승리로 끝냈습니다. SK가 전자랜드의 주득점원인 포웰을 막기 위해 헤인즈를 스타팅 멤버에 넣으며 매치업 시켰는 것이 주효했습니다. 헤인즈는 20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한 반면, 포웰은 11득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밖에 못했네요. <동부 69-66 LG> 동부와 LG의 경기는 69-66 동부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동부는 이날 3쿼터 중반까지 지고 있었으나, 지역방어를 활용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승부처는 3쿼터였습니다. 동부는 3쿼터에만 24점을 넣으며 역전했습니다. LG는 고작 12득점에 그쳤습니다. 동부는 역전에 성공한 뒤인 4쿼터에도 계속 지역방어로 나섰는데, LG가 뚫어내지 못했습니다. 지역방어의 약점인 리바운드와 외곽 수비를 잘 활용하지 못했네요. 두 경기 모두 오심논란이 붉어지고 있습니다. 시즌 내내 심판의 판정 오류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KBO도 그렇더니 KBL도 그렇네요. 간만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부흥의 발판을 만들었는데, 어이없는 오심이 계속 나와서는 농구 열기가 지속 될 수 없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