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p 그리고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영원히 알 수 없는 사랑스러운 stool

San Francisco의 Shyp에 미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낮은 스툴. 진지한 미팅하러 왔는데, 의자가 어디거냐고 차마 물어볼 수 없어서 사진만 (그것도 내 폰의 배터리가 다 되서 남의 핸드폰으로) 찍어온 아이. 이거 어디 건지 알긴 힘들겠죠? 안다 하더라도 출장 끝나고 돌아갈 때 사가지고 갈 수는 없겠죠? - - 여기 인테리어 진짜 예뻤는데, 사진 좀 더 찍을 걸.. 아쉬운 데로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만 주루룩. 그나저나 한국에서 다들 last mile delivery를 이야기하는데, first mile delivery를 이야기하는 것도 신선하고, execution을 정말 잘하는 것 같고. 기대되는 회사~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