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경고 관련 항소 결과 최종 발표

스페인프로축구연맹 징계위원회가 FC 바르셀로나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였습니다. 메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2014-15시즌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전에서 부스케츠의 결승골 세리머니를 동료들과 함께 하던 도중, 상대팀 팬들이 던진 물병을 맞았습니다. 메시는 그 자리에 쓰러져 물병에 맞은 머리를 감싸 쥐고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물병에는 상당량의 물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주심은 '메시가 팀이 앞선 상황에서 시간을 끈다'라고 판단, 시간지연을 이유로 경고를 주었습니다. 메시는 물병을 주심에게 보여주며 부당하다고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경기 직후 바르셀로나는 부당하다고 항소했지만, 로이터 통신은 3일 메시의 징계 취소 요청이 기각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재차 항소를 했고, 징계위는 최종 판결에서 경고를 취소했습니다. 한편, 레알마드리드 선수 이스코가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받은 두 번째 경고는 취소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메시의 경고가 취소되었네요. 나쁘지 않은 결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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