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샌디에고서 본격 협상… 어떤 결과 얻어 올까?

김광현(26·SK)이 어떤 결과를 안고 돌아올까. 김광현은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샌디에이고로 떠났다. 당초 예정에 없던 이른 출국길이다. 그는 올해 정규리그를 마치고 메이저리그 포스팅시스템에 도전했고, 샌디에이고가 가장 많은 200만 달러를 적어내 독점 교섭권을 따냈다. 샌디에이고와의 협상 마감 시한인 오는 12일 오전 7시(한국시간)다. SK 한 관계자는 “당초 예정보다 일찍 떠났다. 아무래도 샌디에이고에서 계약에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광현 측 관계자도 “샌디에이고 측의 요청에 따라 미국에 갔다. 이 기간 동안 에이전트인 멜빈 로만과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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