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유머

오래전 유머 -재탕톡- 웃고싶어서.. 웃길려고.. 같이 웃고 싶어서.. 1. 장동건실물을 봤는데 '흠.. 그냥 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먹고있었다고.. 2.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나왔다던 고등학생 3. 눈작은 친구랑 같이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따귀 때렸다고ㅋㅋ 5.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6. 울 마미는.. 타이트한 치마를 보고 "흠...스타트한데~" 7.친구에게, "야, 얼마 전에 결혼했던 그 선배 두달 후에 애기 낳는대" 했더니,,, "우와~ 신호위반이네~!!" "속도위반이겠지.." 8.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 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9.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ㅋ 10. 설날 때 가족들 다 모인 자리에서 제가 "우리.. 스키장 콘도 예약해서 다 같이 가요~" 이 말을 하려다가, "우리.. 스키장 콘돔 빌려서 놀러가요 ~이렇게 말이 나와서 어른들 앞에서... ㅋㅋ 11. 친구들과 관광버스를 얻어타고 변산반도에서 놀다 오던 중 젓갈이 유명한 곳이라 해서 젓갈직판장엘 들렸는데 같은버스에 탔던 아줌마들이 너도나도 한통 두통 샀다는.... 버스가 출발하던 찰나 아줌마 한분이 타셨는데, 그때 앞에서 다른 아줌마 엄청 큰소리로 "니 젓통챙겨가~~" 버스완젼 뒤집어졌다.;;ㅋㅋ 12.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류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 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 13. 철도대학 면접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어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ㅋㅋ 14. 어떤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다고~ 여자가 애교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이랬는데 남자가 "넌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ㅋㅋ 15.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다가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 한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분이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없었던거다ㅋㅋ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 그 님은 당황한 나머지 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했다는거ㅋㅋㅋㅋ 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 ㅋㅋㅋㅋ 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알바생도 몇일전까지 중국집배달 알바생이었다는거ㅋㅋㅋㅋ 그래서 알바생도 헷갈렸었다는거 17.오래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고. 근데 그걸 본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해주면서 "자기야~ 난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이랬다고ㅋㅋㅋ La Dolce Vita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짧은 인생 즐겁게 두리뭉실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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