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어떻게 1년만에 '남자 1번'이 됐나

자사 제작 아닌 드라마서 당당히 주연 만 1년도 안 된 파격캐스팅으로 '시끌' 안재현은 어떻게 1년만에 '남자 1번' 자리를 꿰찼을까. 모델 출신 안재현(27)이 KBS 2TV 새 월화극 '블러드' 남자주인공 박지상으로 캐스팅됐다. (생략) 제작사 IOK컴퍼니 관계자는 캐스팅 이유에 대해 "안재현은 파리한 낯빛과 싸늘한 표정, 매서운 눈빛 등 극중 박지상의 신비로운 이미지와 100% 싱크로율을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다른 드라마 제작 PD는 "안재현이 최근 중국에서 반응이 심상치 않다고 한다. 떠오르는 한류스타로 꾸준히 거론되고 중국서 예능 프로그램도 출연하는 등 한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로 드라마 제작사의 사랑을 많이 받는 편이다"고 귀띔했다. 이제 1년차. 연기 경험으로만 봤을 땐 아직 만 1년도 채우지 못 했다. 올초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로 시작, '너희들은 포위됐다' 영화 '패션왕' 등에 출연했다. 특히 '별그대' '너포위'는 안재현이 속한 HB엔터테인먼트서 제작해 '꽂아넣기' 아니냐는 시선도 지배적이었다. 그렇지만 이번엔 자사 제작이 아니라는 점이 그동안 얼마나 발전했는지 단면적으로 보여준다. (생략) 방송은 2015년 2월 예정.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41&aid=000229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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