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나는 지금 착각을 하고 있는걸까? 왜 아픔이 줄어들지 않고.. 가면 갈 수록 더 커지기만 하는건지.. 내 머리가 내 마음이 착각을 하고 있는걸까? 깊이 잠들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중간중간 핸드폰을 바라보고.. 아침에 눈을 뜨면 내 심장을 무언가가 긁어내고 후벼파는 느낌.. 이제 무섭다... 정말 밤에 눈을 감고 아침에 눈을 뜨기가.. 네 말대로 착각을 하고 있어서.. 내가 착각이란걸 하고 있어서 이러는걸까... 착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널 힘들고 아프게 했다는걸 알면서도.. 착각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만 갖게 되는 나.. 나 스스로 나 자신이 너무 너무 답답하다가도.. 다시 그런 바램을 갖게되는 나.. 혼자서... 그냥 혼자서... 그런 바램을 갖는 착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느 누구도 내 마음을 모를것 같다.. 착각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 마음이 이런것을... 너를 무시하는게 아니야.. 그래도 너는 내 맘을 알아줄것 같아서.... 나를 내 마음을 제일 잘 알아주는 당신이였기에... 당신에게 이야기하는거야... 착각이라는거... 아니였음 좋겠다...

사랑받았던 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그때로 돌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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