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훌륭하게 성장시키는 대화 원칙 10가지

엄마아빠 대화법에 대한 글들이 많은데... 아래 내용들은 특히 맘에 와닿더라고요. 일단 반성한 것 중에 하나가;; 아이 말 따라서 불명확한 표현을 쓰곤했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 어른인 엄마가 성장하는 아이와 대화 할 때 답답할 때가 있는데 아래 원칙을 잘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1.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하라 아이의 잘못된 행 동을 저지하기 위해 “뛰지 마”, “만지지 마”라 고 말하기 쉬운데 이런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말투를 많이 사용한 다. 부정적인 말투를 쓰는 아이들은 힘들고 지친 순간이 닥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 하려기보다 쉽게 포기하고 짜증을 내곤 한다. 따라 서 같은 말이라도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뛰지 마” 대신 “집 안에서는 조용히 걷자”, “만지지 마” 대신 “거울은 만지면 깨질 수도 있어 위험해”라고 말하는 것. 금지나 부정적인 표현을 하기보다는 건설적인 제안을 하는 셈이다. 2. 아이의 말을 충분히 경청한다 대화 기술이란 말을 잘하는 것 외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도 포함된다.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면 심리 상태 도 알 수 있다. 반대로 아이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다그치다 보면 아이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며 감정을 컨트롤한 방법을 배우지 못하게 된다. 3. 감정적으로 소리 지르지 않는다 아이를 야단 치다 보면 엄마가 이성을 잃는 경우가 의외 로 많다. 엄마가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잘못을 인지하기보다 엄마의 반응에 겁을 먹거나 놀라게 된다. 또한 엄마의 화는 훈육이 아니라 폭 언, 체벌 등으로 변질될 수 있고, 아이도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게 된다. 따라서 아이를 야단칠 때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엄마가 허용한 것, 그렇지 않 는 것에 대해 명확하게 선을 긋는 게 중요하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형제나 친구와 아이 를 비교하는 것은 인격을 모독하는 것과 같 다. 다른 아이를 칭찬하면서 “너는 왜 그거밖에 안 되니?” 같은 말에 아이는 상처를 받고 자신감을 잃 는다. 반대로 아이를 칭찬하면서 남을 비난해서도 안 된다. “가영이는 저것밖에 못하네. 넌 이만큼이 나 했는데 말이야. 역시 지우가 최고야” 식으로 말 하다 보면 아이는 자만심에 빠질 뿐 아니라 친구를 무시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5. 요점은 간결하고 짧게 말한다 아이에게 상황 을 설명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길게 이야 기하면 요점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힘들어진다. 따 라서 꼭 필요한 표현만 간결하고 짧게 말한다. 특히 아이에게 금지를 시키거나 아이가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할 때 길게 말하는 것은 더더욱 좋지 않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하는 게 아이들이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엄마 스스로 되돌아볼 것.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달라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6. 아이가 아닌 ‘엄마’를 주어로 말한다 “넌 누굴 닮아 그 모양이니?”, “도대체 너는 몇 번을 말 해야 알아듣겠니?” 식의 말을 하면 아이는 자존심 이 상하고 상처를 받게 된다. ‘너’를 주어로 말하면 잘못된 원인과 책임을 아이 탓으로 돌리는 것이기 때문. 엄마에게 ‘너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의 말을 듣고 나면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아이는 자신감을 잃고 반발심마저 갖게 된다. 따라서 아이와 대화할 때는 엄마를 주어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네 가 그렇게 떠드니까 정신이 없다”라고 말하는 대신 “엄마는 네가 좀 조용히 하면 마음이 편해지겠다” 라고 표현하는 것. 너를 주어로 말하면 자신의 잘못 된 행동만 살펴보게 되지만, 엄마를 주어로 말하면 엄마의 감정이 전달되어 거부감 없이 아이의 행동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 7. 비언어적인 표현을 잘 활용하라 대화는 말 뿐 만 아니라 서로의 감정을 느끼며 생각을 나누 는 것도 포함된다. 칭찬을 할 때 미소 띤 얼굴로 가 볍게 안아주는 것과 말로만 칭찬하는 것은 아이가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 또한 야단을 칠 때도 아이 눈 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단호한 표정을 지어야 효과 적이다. 비언어적인 표현을 잘 활용하면 대화의 집 중도가 높아지고 메시지 전달 효과도 강력해진다. 8. 유아어나 아기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갓난아 기는 높은 음조나 ‘아기 목소리’에 반응을 보 이지만 걸음마를 뗄 무렵만 되면 아이는 엄마가 다 른 사람들과 자신에게 말할 때의 목소리가 달라지 는 것을 알아차린다. 엄마가 계속 아기 목소리로 말 하면 엄마의 말이 중요하다는 걸 인식하지 못할 뿐 아니라 계속 아기처럼 행동한다. 또한 ‘응가’, ‘맘마’ 같은 유아어를 쓰기보다 바른 어휘를 사용해야 명 확한 표현과 발음을 익힐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9. 아이가 말할 때 반응을 보인다 자신의 말에 엄마가 묵묵부답으로 넘기거나 귀찮아하면 아이는 자신이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어 자존 감에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아이가 한 말을 엄마가 메아리처럼 한 번 더 말해주면 공감이 형 성되어 긍정적인 대화로 이어진다. 예컨대 아이가 “엄마, 나는 지금 기분이 안 좋아요”라고 이야기하 면 “준석이가 기분이 안 좋아요?” 또는 “우리 준석 이가 지금 기분이 안 좋구나”라고 응대하며 공감해 줄 것. 아이는 자신의 감정이 엄마에게 무척 중요하 게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마음도 편안 해진다. 10. 아이에게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다 질문 을 통해 대화를 유도하고 아이의 감정 을 묻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자세히 캐묻는 건 금 물이다. 특히 아이에게 질문을 했는데도 답하지 않 는다면 더 이상 묻지 않는 것이 좋다. “왜 대답을 안 해! 말해봐!”라고 말하는 것보다 잠시 시간을 준 뒤 아이가 잘못한 것 혹은 엄마의 생각을 짧게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출처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비비북스), 베스트베이비 ----------------------------- 자기 계발 커뮤니티를 보다가.... 정말 감명깊은 게 있어서 같이 공유해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승화시켜 아이가 큰 사람이 되도록 이끌었다는 한 엄마분의 이야기... 아이는 나중에 글로벌 기업 회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의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한 엄마의 이야기 http://www.vingle.net/posts/6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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