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기 위한 5가지 생활 수칙! 2)

http://blog.naver.com/esthetiquein/220075364928 2. 화장품으로 피부를 관리하자 아이들은 로션이나 자외선 차단제 하나 바르지 않고 밖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아도 피부가 보송보송 매끄러워요. 스스로 보습을 유지하는 활발한 재생 작용으로 세포 간의 왕성한 생명 활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그 좋던 피부에 적신호가 켜지는 때가 오게 됩니다. 어느 순간 세수를 하고 나면 땅기고 불편해 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아프고 화끈거릴 정도가 되지요. 이는 피부가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잃어 다른 보조 역할이 필요하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피부가 더 이상 스스로 지탱할 수 없어 보조제에 의존해야 한다면 슬프게도 이제 피부는 젊음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피부는 엄마 손에 이끌려 바르는 겨울철 보습제가 전부인데도 언제나 윤기가 흐르고 매끄러운 반면, 성인의 경우 밤낮으로 고기능성 화장품을 발라도 어린아이같이 맑고 윤기 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힘듭니다. 그 차이는 아이의 피부와 성인의 피부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피부는 왕성한 진피층의 혈관과 림프관이 표피 구석구석에 영양분을 듬뿍 주고, 노폐물을 바로바로 제거합니다. 살아 있는 세포들이 가득 차 있어서 스스로 재생하고 수분, 영양, 산소를 공급하고 보호하지요. 반면에 25세 이후의 피부는 혈관과 림프관이 점차 소실되면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합니다. 새롭게 태어난 표피층의 세포들이 영양 부족으로 죽고 각질이 되어 쌓이면서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가 됩니다. 따라서 수분, 영양, 산소 등을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하지요. 즉 화장품에 의존해서 살기 쉬워요. 화장품을 바르는 대로 쏙쏙 다 흡수되고, 혹시라도 바르지 않는 날이면 생기가 사라지고 어두운 느낌이 든다면 '밥심'과 함께 '화장품심'으로 사는 피부가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어찌하겠어요. 양질의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된 밥을 제때 과식하지 않고 잘 먹어야 건강에 좋듯이, 좋은 화장품을 통해 더 이상 채워지지 않는 에너지를 얻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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