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엄마로 살아본 1년.

자유분방. 늘 바쁘게 뛰어다니기도 혼자 실컷 여행다니기도, 친구들 만나 카페서 수다떨기, 서점에서 책 다 읽고 졸기도, 취업 힘들다며 꺼억꺼억 신세타령하며 울어보기도, 아빠 미워 엄마 미워 소리 치다가도 아빠~ 엄마 하고 다정히 찾아가기도, 이쁘다.귀엽다 라는 말 어색하지 않게 들어가기도 하던 천방지축 소녀에서 아가씨가 아내 그리고 엄마 그래서 아줌마가 되었다. 음......... ,,,, 오늘은. 참 먹먹스러운게 참 아련하다. 과거 더듬기... 과거 더듬기....... 다들 행복한데, 무척 무척. 아련한 뭔가 뭔가 슬프다면 안되는데 슬픈 그런 감정......

엄마, 아내로 산다는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