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잔류하게 된 양현종, 어떻게 떠난 마음을 잡았을까

해외 진출을 노리던 KIA 양현종(26)이 자신의 뜻을 접고 내년 국내 잔류를 결정했다. KIA는 7일 “양현종이 2015년에도 KIA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지난 6일 양현종과의 면담을 통해 “팀에 남아서 내년에도 함께 하자”는 뜻을 전달했다. 양현종도 결국 구단의 뜻을 받아들이면서 오랜 시간 해외 진출을 두고 평행선이던 상황이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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