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사와 총액 60만 달러 계약 체결

LG 트윈스가 헨리 소사를 2015시즌 외국인투수로 영입했다. LG 구단은 8일 "소사와 총액 6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4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소사는 LG가 영입 영순위로 뒀던 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파워피처다. 도미니카 국적에 고향도 리즈와 같고, 150km를 훌쩍 넘는 강속구를 구사한다. 4일 휴식 후 등판·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강한 체력을 지닌 점도 유사하다. 소사 또한 리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무대에 적응하면서 기량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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